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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2 08:46:02[칼럼]  
전기차 시대에는 다양한 변화가 요구된다. 그런만큼 지금까지 자동차 디자이너가 지니고 있던 자동차에 대한 개념과 인식, 그리고 접근 방법을 완전히 버리는 것이 중요하다. 그럼에...
2020-12-01[칼럼]  [상용차]  
현재 대한민국의 교통안전은 예전과 달리 많은 발전을 이루어 선진형으로 탈바꿈하기 시작했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아직 OECD국가 중 교통사고 사망자수와 교통사고 등은 순위가 낮은 ...
2020-11-27[칼럼]  [국산차]  
우리 국민이 소유한 자동차수가 처음으로 2400만대를 돌파해, 인구 2.16명당 자동차 1대를 보유하게 됐다. 지난해는 배출가스 규제에 따라 2013년 이후 처음으로 휘발유차...
2020-11-25[칼럼]  [국산차]  
제네시스 브랜드의 중형 세단 G70의 페이스 리프트 모델이 공개됐다. 첫 모델이 등장한 것이 3년 전인 2017년 9월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새 정확히 3년 이 지난 것이다. ...
2020-11-24[칼럼]  [국산차]  
이상기온으로 인한 각국의 피해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국내의 경우도 올 여름 50일 이상의 장마기간으로 국지성 폭우가 빈번하였고 태풍 피해도 여러 번 발생하였다고 할 수 있다. ...
2020-11-20[칼럼]  
미세먼지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3일은 춥고, 4일은 미세먼지’가 있는 ‘삼한사미’(三寒四微) 현상 조짐을 보이고 있다. 2019년 서울연구원 연구 결과, 서울지역의 ...
2020-11-19[칼럼]  
사람을 중시하는, 상호 존중하는 관계를 형성하는 건 자동차 디자이너에게 있어 매우 중요한 속성이다. 그런만큼 전기차 시대에서는 지금까지 발전된 사항들을 바탕으로, 이제까지 봐...
2020-11-18[칼럼]  [국산차]  
자동차 메이커에게 자동차 디자인은 중요한 의사 전달의 수단이다. 자동차는 물론 하드웨어적 성능이 뒷받침되어야 하는 것이 본질적인 문제이고, 차량의 하드웨어는 그 메이커의 기술철학과...
2020-11-16[칼럼]  [수입차]  
신차교환·환불 프로그램. 레몬법은 계속 무용지물이 되고 있다. 작년 2019년 1월부터 발효된 ‘레몬법’, 신차 교환 및 환불 프로그램은 2년이 지난 현재 완전한 무용지물 상...
2020-11-13[칼럼]  
자동차 디자인의 근본적인 목적은 기업 마케팅 부문의 전력적인 범주 안에서 이뤄져야 한다. 자동차 디자이너 만이 갖고 있는 창의성을 바탕으로, 이전에는 생각 할 수 없었던 기업...
2020-11-11[칼럼]  
전기차는 이제 거스룰 수 없는 시대의 대세가 되었다. 그 만큼 흐름이 가속화되고 있고 전기차의 단점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보급대수도 기하급수적으로 늘기 시작했다는 뜻이다. 1가구 2...
2020-11-10[칼럼]  [국산차]  
배출가스 5등급 노후경유차가 뿜는 미세먼지는 호흡기 질환, 뇌 질환, 혈관성 치매 유발뿐 아니라 WHO 지정 1급 발암물질에 속한다. 휘발유차에서 나오는 배출가스는 2급 발암물질이...
2020-11-06[칼럼]  
전기자동차 시대(EV- Era)에는 디자이너들의 역할과 개념이 많이 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자동차 디자이너(Styling)들의 지금까지의 역할은 내연기관 자동차의 근본적인 ...
2020-11-05[칼럼]  [국산차]  
벌써 3년 4개월이 지났다. 코나가 등장한지…. 코나가 처음 등장해 리뷰를 쓴 것이 2017년 6월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새 3년 4개월이 지난 것이다. 그리고 지금 우리들은 ...
2020-11-03[칼럼]  [수입차]  
전기차의 득세는 더욱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번 충전하여 달릴 수 있는 일충전거리도 400~500Km 정도가 보편화되기 시작했고 머지않아 배터리 1Kwh 당 가격도 10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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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오토디자인어워드
12. 10~13, KINTEX, 오토살롱위크
10. 21~23, COEX, 인터배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