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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상 칼럼] 장마철 내 차가 침수됐을 때..적절한 대응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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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자동차를 꾸준히 관리하는 건 주행 안전성 확보 뿐 아니라 자동차 수명 연장 측면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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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상 칼럼] 노후 경유차의 정기적 클리닝..성능 유지의 핵심!
2019-12-16[칼럼]  
우리나라에서는 약 2300만대의 자동차가 도로를 달리고 있는데, 이 중 42%인 약 1000만대는 경유차다. 클린디젤, 연비와 출력을 내세워 유난히 경유차 사랑이 각별했던 ...
[김필수 칼럼] 한 발 늦은 현대차의 동남아시장 진출 계획..성공 요인은?
2019-12-13[칼럼]  [국산차]  
최근 부산 한-아세안 특별정상 회의에서 현대차 그룹은 인도네시아에 약 25만대 규모의 자동차 공장을 짓기로 협약을 채결하였다. 동남아시아 최초의 공장으로 급증하는 신차 시장을 겨냥...
[구상 칼럼] 플라스틱의 재활용..딜레마에 빠진 디자이너의 선택은?
2019-12-11[칼럼]  
재활용(再活用; recycling)이라는 말은 요즈음 가장 ‘트렌디(trendy)’한 단어들 중의 하나일 것이다. 제품의 종류를 막론하고 재활용의 개념이 들어가 있지 않은 ...
[하영선 칼럼] 사계절타이어 vs. 겨울용타이어..소비자 선택은?
2019-12-10[칼럼]  [휠/타이어]  
자동차 오너들은 일반적으로 사계절타이어를 주로 사용한다. 봄과 여름, 가을에는 사계절타이어를 이용해도 안전성에는 지장이 없다. 전륜구동이나 후륜구동 모델에도 이제는 상시 사...
[하영선 칼럼] 45년된 폭스바겐 ‘골프’를 보면서..현대차 ‘포니’가 떠오른 이유!
2019-12-05[칼럼]  
딱 40초에 1대, 1분이면 1.71대가 팔린다. 글로벌 시장에서 ‘해치백의 대명사’로 불리는 독일 폭스바겐 브랜드의 골프(Golf) 얘기다. 골프는 작년 한해동안 전 세계...
[김필수 칼럼] 교육시스템 무너지는 현실..자동차 교육자가 바라본 분석은?
2019-12-04[칼럼]  
지난 세월 대학에서 교편을 잡은 지 30년이 다되어간다. 그래도 자동차 분야에서 글로벌 인재양성과 교육자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왔건만 최근과 같이 더욱 고뇌와 회의를 느끼며 마...
[구상 칼럼] 포드가 내놓은 대형 SUV ‘올 뉴 익스플로러’..디자인 특징은?
2019-12-03[칼럼]  [수입차]  
요즈음은 그야말로 대형 SUV가 물밀듯이 등장한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다. 미국 본토에서 온 또 하나의 차량이 등장했다. 그것은 포드의 중형 SUV 익스플로러(Explore...
[김필수 칼럼] 보증보험 가입 의무화..중고차 시장 ‘변혁 예고’
2019-11-29[칼럼]  [중고차]  
국내 중고차 연간 거래규모는 약 380여 만대이다. 물론 소비자 대상의 중고차 거래인 사업자 거래만을 생각하면 약 270~280만대 정도로 추산된다. 신차 규모가 연간 약 180만...
[구상 칼럼] 급진과 보수가 혼재하는 디자인 감각..더 뉴 그랜저
2019-11-27[칼럼]  [국산차]  
지난 2017년에 등장한 6세대 그랜저가 2년만에 풀 모델 체인지 수준의 변화를 보여주며 더 뉴 그랜저로 등장했다. 기존 6세대 그랜저 고객들은 ‘아직도 새 차 냄새가 나는...
[하영선 칼럼] 대박난 현대차·또 대박난 기아차..세단의 ‘부활(?)’
2019-11-25[칼럼]  
현대차가 대박을 터뜨렸다. 또 기아차도 대박을 터뜨렸다. 사실상 형제(兄弟) 브랜드가 나란히 대박을 터뜨렸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는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4일 플래그십 세단 ...
[구상 칼럼] 4도어 럭셔리 쿠페..BMW 8시리즈의 디자인 특징은?
2019-11-20[칼럼]  [수입차]  
BMW에서 8시리즈를 그란 쿠페(Gran Coupé)라는 이름으로 내놓았다. BMW에서는 홀수를 세단형 승용차, 짝수는 쿠페나 해치백 형태의 차체를 가진 모델로 명명하는데, 쿠페형...
[김필수 칼럼] 친환경 경제운전..벌써 잊은 ‘에코 드라이브’
2019-11-18[칼럼]  
에코드라이브, 즉 친환경 경제운전을 뜻한다. 자동차 운전을 효율적으로 여유 있는 안전운전을 하면서 에너지도 절약하고 이산화탄소 같은 유해 배출가스도 줄어들며, 한 템포 느린 운전으...
[구상 칼럼] 발터 드 실바가 설계한..아우디 A5의 디자인 포인트는?
2019-11-13[칼럼]  [수입차]  
아우디의 아이덴티티는 콰트로(Quattro)라고 불리는 상시 4륜구동방식에 의한 전천후 주행성능이 가장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바로 디자인 혁신이 ...
[김필수 칼럼] 잇따른 화재로 고민에 쌓인 BMW..해결 방안은?
2019-11-11[칼럼]  [수입차]  
그 동안 잠잠했던 BMW 차량 화재가 최근 몇 건 다시 발생하였다. 물론 연간 차량 화재가 5,000여건 발생하고 있어서 매일 13건 정도가 발생하는 만큼 어느 브랜드고 화재가 발...
[구상 칼럼] 왜건형 SUV와 쿠페형 SUV를 모두 아우르는..벤츠 GLE
2019-11-08[칼럼]  [수입차]  
벤츠 SUV 모델 구성 중에서 GLE는 끝자리 알파벳이 상징하듯 승용차 E-클래스와 같은 포지셔닝이다. 즉 준 대형급 사이의 SUV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GLE의 시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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