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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0[국산차]  
현대차가 독자기술로 완성한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스템의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수소차 넥쏘의 기술을 기반으로 완성된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스템 설비는 연간 약 8,000MWh의 에너지...
2021-01-20[수입차]  
GM의 자율주행차 양산을 위해 대규모 솔루션을 가진 마이크로소프트가 합류했다. 투자는 지분투자 형태로 마이크로소프트와 혼다 그리고 기관투자자들과 함께 20억달러 규모다. 19...
2021-01-20[상용차]  
현대자동차가 20일 온라인 형식의 신개념 컨퍼런스인 ‘HTDF(Hyundai Truck and bus Distributor and dealer Festival) 2021’을 개최했...
2021-01-18[국산차]  
쌍용차의 효자 모델 렉스턴 스포츠가 해외 무대서 상품성을 인정 받으며 국산 픽업트럭의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 18일 쌍용자동차는 유럽 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영국 자동차 ...
2021-01-18[모터스포츠]  
올 시즌부터 르노 브랜드에서 알피느(Alpine)로 리브랜딩 되는 알피느 F1 팀이 A521로 명명된 경주차를 공개했다. 오는 3월부터 시작되는 겨울 테스트를 위한 도장이 입혀진 ...
2021-01-18[수입차]  
FCA(피아트크라이슬러)그룹과 PSA(푸조시트로엥)그룹의 인수합병이 16일(현지시각) 마무리됐으며, 세계 4위 규모의 자동차 제조사 '스텔란티스(Stellantis)'가 출범했다....
2021-01-15[국산차]  
현대차그룹이 한국, 유럽, 미국에 이어 중국에서도 수소연료전지시스템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중국 광둥성 광저우시에서 광저우개발구 정부와 수소연료전지시스템...
2021-01-15[국산차]  
르노삼성자동차(대표 도미닉시뇨라)는 관계사인 ‘알씨아이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대표 프랑크말로셰, RCI코리아)’가 차량 계약 후 대출 약정을 100%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르...
2021-01-15[국산차]  
기아차가 사명을 기아로 바꾸고 플랜S 계획을 본격 실행한다. 오는 2027년까지 전기차 7종을 쏟아낼 기아는 새로운 브랜드 지향점과 지속 가능성 확보를 위해 오는 1분기 차세대 플...
2021-01-13[수입차]  
포드코리아가 2021년 신축년 신차 6종을 쏟아낸다. 그동안 국내 소비자들이 요구했던 SUV와 픽업트럭 중심의 신차 출시를 통해 라인업 강화와 판매량 증대, 두 마리 토끼를 겨냥하...
2021-01-13[모터쇼]  
디트로이트오토쇼 조직위원회는 2021 디트로이트오토쇼를 취소하고 모터 벨라(Motor Bella)라는 새로운 야외 행사로 대체한다고 11일(한국시간) 밝혔다. 디트로이트오토쇼...
2021-01-12[수입차]  
오는 13일 테슬라의 보급형 전기 SUV(E-SUV) 모델 Y가 국내에 상륙한다. 테슬라는 주행거리 511km 롱 레인지(Long Range) 버전 인증을 마쳤다. 비슷한 시기 미...
2021-01-12[수입차]  
중국의 검색 거대 기업인 바이두(Baidu, Inc.)가 지능형 전기 자동차를 만들기 위해 지리자동차(Geely)와 새로운 회사를 설립할 것이라는 계획을 발표했다. 11일(현...
2021-01-12[수입차]  
중국 최고의 브랜드 홍치의 새로운 전기차 E111이 온라인으로 공개됐다. 기존 홍치의 무겁고 둔탁한 모습을 뒤로한 새로운 형태의 날렵함이 키 포인트다. 10일(현지시각) 중국...
2021-01-11[국산차]  
현대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와 재생에너지를 연계한 실증사업 착수와 함께 친환경 자원 순환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 10일 전기차에서 회수한 배터리를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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