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포드, 브롱코 7월 데뷔 확정..F-150 픽업 출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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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북미 SUV 시장의 다크호스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포드 '브롱코(Bronco)'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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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직격탄..2020 파리모터쇼 취소 결정!
2020-04-01[모터쇼]  [모터쇼]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2020 파리모터쇼가 취소됐다. 모터쇼 주최 사무국 몬디알 델 오토(Mondial de l' Auto)는 연기없는 취소를 선택했으며 공식적으로 알렸다고 설명...
“환경보다 경제” 트럼프, 車연비 규제 완화…반발 확산
2020-04-01[국제/해외]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3년에 걸쳐 검토한 자동차 매연 배출 규제 완화책을 31일(현지시간) 최종 발표했다. 이와관련 과학노조 등 환경단체 등은 "기후 변화를 더욱 악화시키는 결정"...
BMW PHEV 330e, 북미시장서 저공해차 혜택 ‘차질’
2020-03-31[국제/해외]  
BMW 3시리즈에 새롭게 추가된 신형 330e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이 저공해차 지원 혜택없이 북미 시장 판매를 앞두게 됐다. 30일(현지시간) 업계에 따르면 오...
[북미 오딧세이] ‘10년前 파산 악몽’ GM, 실탄 확보 ‘사활’
2020-03-31[국제/해외]  
제너럴모터스(GM)가 코로나19 사태로 실물 경제 침체 직격탄을 맞고 유동성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 북미 GM 본사는 2009년 만성 적자로 끝내 파산을 선언했던 최악의 상황이...
BMW, 수소차 ‘i 하이드로젠 넥스트’ 양산 계획..369마력 파워
2020-03-31[새차소개]  [수입차]  
BMW는 지난 2019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수소연료 전지 콘셉트카 'i 하이드로젠 넥스트(i Hydrogen NEXT)'를 공개했다. 30일(현지시각) BMW는 이 차량이 202...
포르쉐, 신형 911 터보 S 추가 패키지 공개..641마력 파워
2020-03-30[새차소개]  [수입차]  
포르쉐는 지난 3월에 데뷔한 '911 터보 S'에 새로운 패키지 옵션 두가지를 추가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라이트웨이트 패키지 및 스포츠 패키지는 신형 911 터보 S 쿠페에...
정의선 부회장이 앉은 자리서 1주일 만에 200억 벌어들인 사연은?
2020-03-30[이슈/화제]  [국산차]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대거 주식을 사들였다. 당장 사들인 주식을 다시 매각한다면 시세 차익만 184억원으로 추정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정의선 수석부회장은 최근 5...
노동계 합의 파기에 위태로운 광주형 일자리..쟁점 사항은?
2020-03-30[이슈/화제]  [국산차]  
오랜 갈등 끝에 궤도에 들어선 광주형 일자리가 다시 흔들리고 있다. 노동계가 기존 합의를 파기할 수 있다고 경고하자 주주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광주형 일자리를 도입하기 위해 ...
테슬라, 토이박스로 자동차 엔터테인먼트 강화..‘주목’
2020-03-27[안전/기술]  [수입차]  
미래 완전 자율주행차가 도로를 점령하면 인간은 운전 대신 무엇을 할까? 이런 상상에 테슬라가 작은 해답을 내놨다. 게임과 영화 등 우리가 거실에서 하는 그것이다. 26일(현...
포르쉐, 911 하이브리드 연내 출시 계획..특징은?
2020-03-27[새차소개]  [수입차]  
포르쉐가 자사의 대표 스포츠카 911에 하이브리드 모델을 연내 선보이기로 했다. 911의 전동화를 두고 설왕설래가 많았었는데, 포르쉐 기준에서 하이브리드는 내연기관에 속하는 셈이다...
고든 머레이, 5월 T50 공개 계획..650마력 엔진이 특별한 이유
2020-03-27[새차소개]  
F1 에어로 다이내믹스의 아버지로 불리는 고든 머레이가 5월에 공개할 하이퍼카 T50의 엔진을 공개했다. 이 엔진은 도로를 달릴 수 있는 슈퍼카로선 이례적으로 12,400r...
코로나19 확산에 공포..미국 자동차 공장 95% ‘셧다운’
2020-03-27[이슈/화제]  [수입차]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3월 16일 이후 급격하게 미국 내에서 전파되고 있다. 공장들이 문을 닫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면서 탈출구를 찾기 어려운 시간이 진행되고 있다. 2...
코나EV·리프 플러스 ‘올해의 그린카’..“북미시장 호평”
2020-03-27[국제/해외]  [국산차]  
현대차 순수 전기차 코나EV가 닛산 리프와 함께 올해 북미 친환경차로 선정됐다. 26일(현지시간) 캐나다 자동차기자협회(AJAC)는 닛산 리프 플러스와 현대차 코나EV를 각각 '올...
코로나19 확산!..영국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 연기
2020-03-27[업계소식]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전세계적으로 유행하며, 오는 7월 영국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 행사도 연기됐다. ...
[북미 오딧세이]코로나에도 멈추지 않는다...車업계 ‘상생 프로모션’
2020-03-26[국제/해외]  
#캐나다 퀘백에 사는 직장인 Lay씨는 코로나19 여파로 무급휴가 중이지만 당분간 시름을 덜 수 있게 됐다. 연초에 구입한 포드 익스풀로러 할부 비용을 3개월 가량 유예받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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