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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모토라드, 합천에 복합 문화체험공간 개소..‘눈길’BMW Motorrad
2019-02-27 13:19:43
BMW, 카페 모토라드 합천(제공: BMW코리아)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BMW모토라드가 복합 문화체험공간을 경남 합천에 개소한다.

BMW모토라드는 27일 프리미엄 바이크 문화체험 공간 ‘카페 모토라드 합천’을 공식 오픈하고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카페 모토라드는 라이더와 남녀노소 모두를 위한 BMW모토라드 최초의 복합 문화공간으로, 지난 2016년에 오픈한 ‘카페 모토라드 이천’에 이어 남부권 모터사이클 문화와 인프라 확산을 위해 새롭게 개소했다.

‘카페 모토라드 합천’은 남부 지역의 주요 라이딩 경로에 위치했다. 이에 따라 라이더들에겐 휴식과 만남의 장소로,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이색적인 브랜드 체험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BMW, 카페 모토라드 합천(제공: BMW코리아)

연면적 530㎡, 지상 2층 규모의 카페 모토라드 합천은 브랜드 고유의 헤리티지 감성과 감각적인 인테리어 요소들이 어우러졌으며, 내부 공간에는 BMW R nineT, R nineT 어반 G/S, G 310 GS, R 80 G/S 등 BMW 모토라드의 다양한 모델이 전시되어 있다. 이 밖에도 라이딩 기어 건조기, 모터사이클 전용 주차장 등 라이더 편의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도 마련됐다.


평소 모터사이클에 관심이 있는 일반 소비자들은 카페에 마련되어 있는 디저트, 음료 등을 즐기며 이곳에 전시된 모터사이클과 제품을 통해 BMW 모토라드의 역사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한편, BMW는 향후 경남 지역에 ‘BMW 모토라드 트레이닝 파크’를 개소할 예정이다. 이는 모토라드 합천과 불과 5분 내외에 위치한 거리로, 향후 라이더들을 위한 다양한 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BMW, 카페 모토라드 합천(제공: BMW코리아)



hjpark@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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