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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살롱위크’, 전시 일정 내년 9월로 연기..그 배경은?

Auto Salon Week
2020-11-27 19:15:04
2020 오토살롱위크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애프터마켓 전문 전시회 ‘2020 오토살롱위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재확산 여파로 2020 오토살롱위크 전시를 내년 9월로 연기한다고 27일 밝혔다.


오토살롱위크 조직위원회는 오는 12월 진행 예정이던 ‘2020 오토살롱위크’를 내년 9월 30일부터 10월 3일로 연기해 개최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는 최근 코로나 19 확진자가 다시 급증하고,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상향 조정되는 등 엄중한 상황임을 인식해 공공 방역에 협조하고 참가업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함이라고 조직위는 설명했다.


오토살롱위크는 당초 10월에 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이었지만, 8월부터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다시 12월로 일정을 연기한 바 있다.


오토살롱위크 조직위원회는 “앞으로 지역사회 유행 본격화 및 방역단계 추가 상향이 예상되는 엄중한 상황으로 인식해 내년도 개최를 결정하게 됐다”며 “코로나19가 조속한 시일 내에 종식되길 바라며, 2021년에 건강한 환경에서 더 성공적으로 개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전했다.

ysha@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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